매일성경묵상나눔
2020.01.02 11:57

다시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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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새롭게”

 

절실 했던 시절에 품었던 정직하고 깨끗한 마음과 최선을 다하여 삶에 임하던 자세를 돌아본다. 새롭게 시작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에 눈물로 감사하고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다고 헌신 했던 순결한 마음으로 돌아간다. 기꺼이 생명을 다해 주님을 따르겠다고 헌신 했던 믿음의 고백을 다시 세워간다. 순결하고 정직했던 첫 마음을 잃어버리진 않았다 해도 잊고 있었던 영역들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기에 다시 처음 마음으로 돌아간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어도, 보이는 것이 별로 없어도 그저 하나님이 함께 하기에 마음 든든했고 할 수 있다는 용기로 가득했던 열정을 다시 일으킨다. 편안이 아닌 평안을 소중한 가치로 다시 세우기 위해 용기를 내어 처음 마음으로 돌아간다. 욕심과 안주 그리고 패배의식을 깨뜨리고 연약하고 불편하지만 기쁨과 평화와 소망으로 가득했던 처음 자세로 돌아간다. 너무 늦기 전에 돌아가야 한다. 교만한 마음으로 거룩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다. 게으름으로 거룩한 사명을 완수할 수 없다. 처음 하나님과 함께 하던 순결한 마음과 겸손한 삶의 자세가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답고 선하기에 돌아간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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