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묵상나눔
2022.04.27 10:39

존경과 칭찬의 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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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과 칭찬의 권위”

 

권위는 자신의 역할을 바로 알고 그 책임을 다할 때 따르는 존경과 같다. 소유와 지위 그리고 힘과 능력은 권위 자체가 아니다. 그런데 이것들 자체를 권위로 착각하면 힘의 원리에 따라 사람들을 이끌고, 그것을 자신의 능력과 동일시한다. 사람들은 힘과 공포에 의해 할 수 없이 따라가는 것이지, 거기에는 자발적인 순종은 없고, 권위에 대한 존경도 찾을 수 없다. 예수님은 자신의 권리를 내려놓고 사람으로 이 땅에 오지 않았는가. 단지 사람들을 모으고 이끌기 위한 것이라면, 굳이 사람으로 오지 않아도 그분의 말씀만으로도 충분히 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으로 그리고 가장 낮은 곳으로 왔고, 우리와 함께 한다. 자신의 사명과 역할을 바로 알았고, 그것에 끝까지 충성했다. 그리스도인의 권위는 자신의 사명과 역할을 바로 알고, 그 역할에 충성하고 끝까지 책임을 다할 때 주어지는 존경과 칭찬이다. 다른 사람의 권위와 비교하며 세월을 낭비할 것이 아니다. 내 길에 충성하고, 끝까지 완주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보기에 좋은 것들을 부러워하며 우울할 필요가 없다. 내 길이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최선의 것임을 확신하고 즐길 수 있어야 한다. 주변의 소리에 경청하지만, 가장 중요한 자신의 내면에 소리, 성령의 음성에 집중하면 자신의 길을 바로 알고, 진짜 권위를 바로 세울 수 있다.

 

“앗수르 왕이여 네가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니라” 나 3: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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